[뉴스핌=노희준 기자] KB금융그룹 계열사인 KB저축은행은 창립 3주년을 맞아 거래 고객에게 적금금리를 한시적으로 인상하는 고객감사 행사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부터 1월말까지 적금을 가입하는 고객에게 기존금리보다 0.3%를 우대해 1년제 3.8%, 2년제 3.9%, 3년제 4.0%로 사은행사를 하며 인터넷으로 가입 시 0.1%가 추가된다.
KB저축은행은 또, 지난 10일 송파구 일대 다문화가정, 소년소녀가장 세대에 겨울용품 200박스를 전달했다.
KB저축은행 관계자는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고자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