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강관 제조업체 삼강엠앤티는 현대중공업으로부터 85억7000만원 규모의 해양플랜트 제작공사를 수주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5.86%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9월 30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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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5.86%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9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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