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1대100'에 천호식품 김영식 회장이 출연한다.
13일(화) 방송되는 KBS 2TV '1대100'은 직장인 응원 프로젝트로 '직장인 특집'을 선보인다. 신입사원부터 대리, 과장 등 다양한 업종에 종사하는 직장인 100명이 참여하며, 퀴즈 역시 직장인과 관련된 상식과 정보를 바탕으로 구성된다.
'1대100'에 출연하는 김영식 회장은 천호식품의 최고경영자이자 부산광역시 농구협회 회장으로, 우리에게는 "남자에게 참 좋은데, 어떻게 표현할 길이 없네"라는 유머러스한 광고로 널리 알려졌다.
두 번의 사업 실패와 자살 유혹을 딛고 사업에 성공한 김영식 회장은 부산광역시 표창,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생활진흥표창장, 국민포장, 여성가족부장관상, 농식품파워브랜드대전 대통령상 등 각종 상을 수상한 바 있다. 그는 질 좋은 제품과 열린 소통으로 CEO를 지망하는 젊은이들에게 롤모델이 되고 있다.
이에 김영식 회장은 '1대100'에서 직원들과 교감하는 그만의 방법 등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김영식 회장 외에 개그맨 박성광이 출연, 개그맨들의 직장생활에 대해 밝힐 예정이다.
김영식 회장의 퀴즈 풀이는 오늘(13일) 저녁 8시50분 KBS 2TV '1대100'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