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임상시험은 건강한 남성 지원자를 대상으로 GX-G3 단회 피하투여 후 안전성, 내약성 및 약동,약력학을 평가하기 위한 것이다.
앞서 지난 2013년 6월 26일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 받았다.
회사 측은 "금번 임상시험을 통해 뉴라스타 대비 효력이 동등 또는 우월성을 보인 용량을 선정해 한국, 터키, 유럽에서 호중구 감소증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2상 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