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비정상회담'이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 몬디와 호주 대표 블레어 윌리엄스의 생일을 축하했다.
2015년 첫 생일을 맞는 이는 새롭게 '비정상회담'에 합류하는 호주 대표 블레어로, 그의 생일은 1월 10일이다.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의 생일은 1월 17일이다. '비정상회담' 멤버들은 두 사람의 생일을 축하하며 케이크와 선물은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블레어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베르토와 함께 선물받은 케이크를 든 사진을 게재하며 "와!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잘 먹겠습니다!"라는 글을 작성해 고마움을 전했다. 특히 사진 속 블레어는 케이크를 보며 입을 크게 벌리며 놀라움을 전달해 눈길을 끈다.

'비정상회담'의 멤버 중 프랑스 대표 로빈은 이날 다함께 찍은 인증샷도 공개했다. 그는 "블레어, 알베~ 생일 축하해!"라며 축하 인사를 전했고 이어 "유두천사 옆에 있어서 떨리네유"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벨기에 대표 줄리안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사람의 생일을 축하하는 인증샷을 게재했다. 그는 다함께 케이크를 들고 미소짓고 있는 사진과 "피자 타임"이라며 멤버들이 피자를 들고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도 공개했다.
'비정상회담'에 새로운 멤버들이 합류하고 첫 녹화임에도 불구하고 멤버들 모두 화기애애하고 장난 가득한 모습을 선보여 앞으로의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호주 대표 블레어 윌리엄스, 러시아 대표 벨랴코프 일리야, 네팔 대표 수잔 샤키아 세 명이 합류해 G12를 완성했다. G12의 첫방송은 오늘(12일) 밤 11시 JTBC '비정상회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