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주은 기자] 네이처리퍼블릭(대표 정운호)은 시어버터 성분이 함유된 핸드크림 ‘핸드 앤 네이처 핸드크림’이 출시 4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350만개를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9월 출시된 이 제품은 시어버터와 알로에 성분이 거칠어진 손을 촉촉하고 매끄럽게 가꿔주는 고보습 핸드크림으로 휴대가 간편한 튜브형 핸드크림이다.
SNS를 통해 촉촉한 보습력과 고급스럽고 풍부한 자연의 향 등 뛰어난 제품력에 대해 입소문이 퍼지면서 판매량이 급증했다. 특히 감성적인 일러스트의 고급 패키지 별도 제작이 인기에 주효했던 것으로 회사 측은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