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내의전문 기업 쌍방울이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현대아이파크몰에 트라이 편집매장 '트라이 콜렉션'을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쌍방울이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트라이 콜렉션'은 국내 전역에 위치한 기존의 TRY 오렌지·브라운샵 보다 트렌디하고 고급스럽게 구성됐다"며 "특히 고품질의 엄선된 제품들로 프리미엄 고객층을 집중공략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또한 복합쇼핑몰 특유의 고객유입효과와 더불어 용산역을 이용하는 광역상권 고객들에게 '쌍방울'을 알릴 수 있는 브랜드마케팅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며 "새로운 유통의 전개로 유통망 확보와 매출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따.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