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12일 방송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천연 발효빵의 달인이 소개된다.
새벽 4시면 불이 켜지는 도심 속 작은 빵집이 있다. 달인의 첫 일과는 그 날의 온도와 습도를 파악하는 것. 날씨에 따라 빵 반죽의 온도와 작업장 습도를 다르게 조절한다. 미묘의 차이에 발표의 완성도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청연 발효빵의 달인(남, 47세, 경력 14년) 정웅씨는 짧게는 7일부터 오래는 10일까지 빵을 발효 시킨다. 그 노력의 결과 빵집은 연일 문전성시를 이룬다.
천연 발효빵의 달인의 놀라운 대박 비밀이 최초로 공개된다.
한편 이외에도 주걱계의 명품, 수제 편백나무 주걱을 만드는 안종화(남, 59세, 경력 30년) 달인과 간판 없이도 50년 간 명성을 유지해 온 설렁탕집 김학주(남, 81세, 경력 50세) 달인까지, 놀라움과 재미가 가득한 '생활의 달인'은 오는 12일 월요일 저녁 8시5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