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음악중심'에 출연한 가수 앤씨아(NC.A)가 빨간 펭귄으로 변신해 깜찍한 매력을 자랑한 가운데 블락비 지코에 대한 사심 고백이 새삼 화제다.
앤씨아는 10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신곡 '커밍 순(Coming Soon)'으로 화려한 컴백 무대를 꾸몄다.
이날 앤씨아는 귀여운 레드 컬러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등장해 깜찍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앤씨아는 포인트 안무인 '펭귄춤'에 어울리는 귀여운 댄스를 선보이며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앤씨아의 신곡 '커밍 순'은 지난 5일 발매됐다. 앞서 씨스타, AOA, 틴탑 등의 곡을 작곡해 히트시킨 똘아이박과 피터팬이 작사와 작곡을 맡았다. '커밍 순'은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앤씨아가 데뷔 후 처음으로 도전한 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앤씨아는 자신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인 MBC뮤직 '순위의 재구성 차트 8'을 통해 "블락비 지코에게 사심이 있다"면서 "함께 여행가고 싶다"고 수줍은 고백을 했다.
지난해 12월 29일 방송에서 앤씨아는 같이 여행가고 싶은 아이돌을 묻자 잠깐의 고민도 없이 블락비라고 대답했다. 남자 VJ 오운(헤일로)이 "블락비 중에 딱 찍어 지코 아니냐?"라고 묻자 앤씨아는 수줍게 고개를 끄덕였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종현, 매드클라운, 노을, 비투비, EXID, 나비, 하이포, 더 씨야, 헤일로, 앤씨아, 루커스, 소나무, 포텐, 아토믹키즈, 조정민, 신미래 등이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