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압구정 백야' 예고가 공개됐다.
8일 방송되는 MBC '압구정 백야'에서는 박하나(백야 역)이 이보희(서은하 역)에게 청첩장을 건넨다.
이날 이보희는 황정서(조지아 역)에게 "나 미국좀 가 있을게. 시어머니 참석 안하면 지들 아쉽지 나 아쉬워?"라고 말한다.
자신의 결혼식에 참석을 안할 것이라 생각한 박하나는 김민수(조나단 역)에게 "차라리 시어머니석 비워두면 그자리에 어머님이 오셔서 앉을 거 같아요"라고 말하며 "어머니 억지로 오게 하지마요. 의미 없어"라고 말한다.
이후 박하나는 김민수 집에 찾아가 이보희에게 청첩장을 건넸고, 청찹장을 본 이보희는 박하나 부친의 이름이 故 백순호라고 적힌 이름을 보고 깜짝 놀라며 모친의 이름을 묻는다.
이에 박하나는 "백은하"라고 말해 이보희를 경악케 한다.
한편, 이보희와 박하나의 관계는 8일 오후 8시 55분 '압구정 백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