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김부선이 아파트 주민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김부선은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동대표 회장에게 맞고난 후 오른팔이 마비가 오고 목과 등이 너무 아파서 순천향 대학병원 응급실에 왔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당장 낼 모레 쭉 촬영있는데 진짜 속상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부선이 목과 왼어깨쪽을 찍은 모습과 순천향 대학병원에 있다는 것을 알리는 모습이다.
한편, 서울 성동경찰서에 따르면 김부선은 이날 오전 10시께 옥수동 중앙하이츠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해당 아파트의 개별난방 전환에 관한 회의를 하던 중 입주민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신고를 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