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개복치 학명 ‘몰라몰라’ 의미에 많은 이들이 궁금증을 드러내고 있다.
개복치는 몸길이 약 4m, 몸무게 평균 1,000kg인 거대한 물고기다. 최대 2,000kg까지 자라기도 한다.
개복치는 몸이 타원형이고 옆으로 납작하며 몸통을 좌우에서 눌러 등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에서 뒤쪽을 잘라낸 형태로 생겼다. 눈, 입, 아가미구멍은 작은 편이다. 양턱의 이빨은 새의 부리 모양이며 단단하다.
특히 개복치 학명이 ‘몰라몰라(Mola mola)’라는 점에 많은 이들이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는 맷돌을 닮은 개복치의 비주얼을 표현한 라틴어에서 유래된 것으로 알려졌다.
개복치 학명의 유래에 네티즌들은 "개복치 학명, 몰라몰라?" "개복치 학명 귀엽네" "개복치 요즘 인기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