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2014 KBS 연기대상’에서 6개 부문의 후보로 이름을 올린 배우 이준기(32)가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30일 이준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5년에도 밥값, 이름값 하자. 행복하게 해드릴게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준기가 ‘이름값 하는 이준기’ ‘밥값 하는 이준기’ 등 자신과 관련된 기사를 열거해 캡처했다.
이에 배우 이준기는 센스 있는 글로 2015년 각오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31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는 김상경, 서인국, 박민영의 사회로 ‘2014 KBS 연기대상’이 진행된다.
이날 방송되는 ‘2014 KBS 연기대상’은 영예의 대상을 비롯해 다양한 부문의 수상자들이 가려질 예정이다.
‘2014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이준기는 올 여름에 방송된 드라마 '조선총잡이'로 네티즌상, 베스트커플상, 인기상, 중편 우수상, 최우수상, 대상 총 6개 부문의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또한, 이준기는 '2014 KBS 연기대상’의 강력한 대상 후보인 유동근, 조재현과 나란히 대상에 올라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