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달려라 장미' 고주원이 이영아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된다.
31일 방송하는 SBS 일일 드라마 '달려라 장미' 12회에서는 태자(고주원)가 늦게까지 매장에서 일하다 쓰러진 장미(이영아)를 데리고 병원으로 옮겼다. 이날 태자는 병원에서 장미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된다.
한편 임신 이후 계속 고민을 하던 장미는 결심을 하고 잔디와 함께 산부인과로 향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달려라 장미'는 유복한 가정에서 살아온 주인공이 아버지의 죽음으로 모든 것을 잃고 생계형 똑순이로 새로 태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