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이 대복상사의 주주를 확인하고서 충격에 빠질 예정이다.
31일 방송하는 SBS 아침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117회에서 복희(김혜선)는 최전무에게 따로 대복상사 대주주가 누군지 찾아보라고 지시한다. 이내 대복상사 대주주가 누군지 알게 된 복희는 적잖치 않게 당황한다.
한편 대복상사 이중장부가 현수 손에 들어간 사실을 알게된 복희는 현수에게 전화할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청담동 스캔들' 116회에서는 과거 동서지간이었던 이재니(임성언)가 강복희의 이중장부 USB를 빼돌려 은현수에게 전달했다. 은현수는 "드디어 내 손에 들어왔네요, 강복희 회장님"이라고 싸늘하게 내뱉어 앞으로의 복수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청담동 스캔들'은 부와 명성의 상징인 청담동의 비밀스러운 욕망과 상류 사회의 추악한 스캔들을 다룬 드라마로 종영까지 2회를 남겨두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