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효은 기자] 항행용 무선기기 및 측량기구 제조업체 빅텍은 서율과 3억8225만원 규모의 세종시 공공자전거 소프트웨어 개발 구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17% 수준이다.
또 두원이에프씨와 8억4773만원 규모의 세종시 공공자전거 무인대여시스템 구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2.61% 수준이다.
계약기간은 모두 지난 29일부터 오는 2015년 1월 30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