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 전 대한항공 부사장은 항공보안법상 항공기 항로 변경, 항공기 안전운항 저해, 폭행과 형법상 강요, 업무방해 등 4가지 혐의를 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조 전 대한항공 부사장은 항공보안법상 항공기 항로 변경, 항공기 안전운항 저해, 폭행과 형법상 강요, 업무방해 등 4가지 혐의를 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