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정오에는 보컬그룹 더 씨야의 1년만의 신곡 '사랑의 노래'의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더 씨야 '사랑의 노래'는 '미친 사랑의 노래'의 후속버전으로, 떠나가는 남자를 붙잡으려는 여자의 애절한 외침을 멤버들의 더욱 깊어진 보컬이 더했다.
더 씨야의 애절한 보컬과 함께 걸그룹 EXID의 멤버 LE가 랩피처링이 묘하게 어우러지면서 곡을 완성시켰다.
또한 음원과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는 걸그룹 파이브돌스의 멤버 승희의 내레이션으로 강한 인상을 남기기에 충분했다.
한편 더 씨야는 지난 2012년 데뷔 후 '내 맘은 죽어가요' '독약' '하면 할수록' 'Tell me'등의 음악을 발표하며 가창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