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워킹걸’의 조여정(33)이 영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0일 조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워킹걸, 또 하나의 포스터를 만들어주셨네요. 감사해요”라는 글과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여정은 배우 클라라와 함께 몸매가 강조되는 검은 의상을 입고 섹시하면서도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한 27일 조여정은 “긴장하고 긴장했던 언론시사를 끝내고 이런 선물을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캡처한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조여정인 공개한 사진은 영화평론가 최광희가 쓴 영화 ‘워킹걸’에 대한 평이었다.
영화평론가 최광희는 “제대로 웃기는 섹스 코미디 ‘워킹걸’ 간만에 포복절도했습니다. 조여정은 참 보석 같은 배우네요”라는 글로 조여정을 극찬했다.
한편, 영화 '워킹걸'은 하루 아침에 회사에서 해고당한 커리어우먼 보희(조여정)와 폐업 일보 직전의 성인숍 대표인 난희(클라라)가 함께 벌이는 엉뚱하고 화끈한 동업 이야기를 다룬다.
조여정, 클라라 주연의 ‘워킹걸’은 내년 1월 8일에 개봉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