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소원을 말해봐' 118회 예고가 공개됐다.
29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 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118회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소원(오지은)과 다원(송유정)이 난초 화분과 벽시계에서 혜란(차화연)의 죄를 밝힐 수 있는 USB를 찾았다. 하지만 그 동안 이현(유호린)은 경찰서에 소원을 주거침입으로 신고한다.
혜란은 최회장(김영옥)이 쓰러진 틈을 타 회장 취임식을 앞당길 계획을 세우며 끝없는 악행으로 주변 사람들의 눈초리를 받는다.
한편 종영을 5회 앞둔 '소원을 말해봐'는 월~금요일 저녁 7시15분 방송된다. 후속작으론 '불굴의 차여사'가 1월5일부터 방영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