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극본 강은경, 연출 전창근) 39회 시청률이 전국기준 41.2%를 기록했다.
이 수치는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한 기록인 동시에 40%를 처음으로 돌파한 수치다. ‘가족끼리 왜 이래’의 시청률 상승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날 ‘가족끼리 왜 이래’ 39회에서 강심(김현주)은 순봉(유동근)이 아프다는 것을 알고 이를 이미 알고 있었던 변우탁(송재희)에 따지러 찾아가 미리 말해주지 않은 것을 원망하며 오열하였고, 문밖에서 모든 상황을 들은 태주(김상경)는 강심을 위해 모르는 척 했다.
KBS 2TV의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는 자식들만을 바라보며 살아온 이 시대의 자식바보 아빠가 이기적인 자식들을 개조하기 위해 고육지책으로 내놓은 ‘불효소송’을 중심으로, 좌충우돌 차씨 집안의 일상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웃음과 감동으로 전할 휴먼가족드라마다. 매주 토, 일요일 저녁 7시55분 방송.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