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박2일)’는 28일 전국 시청률 17.9%, 수도권 시청률 18.7%로 일요 예능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58회 ‘하루하루 더 행복해’는 올해보다 더 행복한 2015년을 기대하는 내용으로 채워졌다. 올해 초만 해도 제대로 걷지도 못했던 국민쌍둥이 서언과 서준은 1년 사이 부쩍 자라 애교까지 떠는 국민 귀요미가 됐다.
‘국민 베이비’ 사랑은 어느덧 의젓한 누나가 됐다. 올해 초 아기 같았던 사랑은 집에 놀러 온 대한민국만세를 의젓하게 챙겨 눈길을 끌었다. 사랑은 강아지 쿄로 때문에 겁먹고 우는 대한과 만세에게 직접 초콜릿을 먹여주고, 숟가락까지 건넸다.
한편,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하차하는 타블로-하루 부녀에 이어 엄태웅-엄지온 부녀가 예고편에 등장해 기대감을 높였다. 엄태웅은 “예쁘지는 않지만, 애교가 많다”며 꾸밈없는 딸바보를 예고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