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주은 기자] 트루릴리전은 서울시 강남구 양재동에 위치한 프리미엄 패션몰 하이브랜드 패션관 1층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대표 아이템인 프리미엄 데님 라인을 중심으로 남녀 프리미엄 아우터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트루릴리전은 이번 하이브랜드 오픈을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했다. 오픈일부터 매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선착순으로 즉석 사진 촬영과 홀슈 팔찌 증정, 3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는 향초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