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땅콩 회항' 사태의 파문이 일파만파로 커지고 있는 26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 대한항공 본사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이날 대한항공 출신인 국토교통부 김 모 조사관은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서부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으며, 항공기 안전운항 저해와 강요 혐의 등을 받고 있는 조 전 부사장과 증거인멸 혐의의 대한항공 여 모 상무의 구속 여부를 결정할 영장실질심사도 오는 30일 앞두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