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하녀들’에 정유미가 일상사진을 공개했다.
25일 정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고 계신가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는 것에 더욱 감사하며 남은 하루 더욱 행복하게. 그동안 걱정끼쳐 미안해요”라는 글과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풍경이 포착돼 있었다.
또한, 지난 12일 정유미는 “하녀들, 파이팅”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하녀들’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배우 김동욱, 오지호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해맑게 웃고 있다.
한편, JTBC 새 금토드라마 '하녀들'은 갑작스런 화재 사고로 지난 12일 첫 방송만을 내보내고 지난 13일부터 3주째 결방하고 있다. JTBC 측은 '하녀들' 향후 일정에 대해 "당분간은 휴방으로 봐야 한다. 사고 수습이 먼저다. 방송 재개 시점이나 촬영 재개 시점 등 아직 논의할 상황이 아니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한편 JTBC 조선연애사극 '하녀들'은 신분과 계급의 운명에 맞서 거침없이 나아가는 청춘 남녀들의 러브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