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소원을 말해봐' 차화연이 회사에서 물러난다.
25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 116회 예고에서 김영옥(최회장)은 하루라도 빨리 차화연(혜란)을 CE그룹에서 내보내려고 한다.
하지만 '소원을 말해봐' 차화연은 회사에서 살아남기 위해 이사들을 설득한다.
차화연은 "김영옥이 연로해서 판단력이 흐려졌다"며 "부화뇌동하지 말라"고 강하게 말한다.
차화연은 또 오지은(소원)에게 "너만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이런 일 없었을 것"이라며 난간 너머로 거세게 밀어붙인다.
지난 24일 '소원을 말해봐' 115회에서 김영옥은 차화연을 처단하기 위해 직접 나섰다. 차화연의 모든 권한을 기태영(강진희)에게 위임했고, 차화연 없이 이사회를 진행했다.
또 차화연이 회사 사무실에 들어오자 "누가 이사람 들어오게 했어? 들어오지 못하게 하란 말 못 들었어?"라고 호통치며 차화연의 명패를 바닥에 떨어뜨렸다.
한편 '소원을 말해봐'는 한 신부가 불의의 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것도 모자라 공금횡령범이라는 누명을 쓴 남편의 결백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