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헬로이방인' 강남과 프랭크가 남다른 애정을 과시하며 남남케미를 선보였다.
25일 MBC ’헬로이방인’ 제작진 측은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 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는 강남을 등에 업은 채 해맑게 웃는 프랭크의 뒤로 먹잇감을 찾은 듯 익살스러운 표정의 줄리엔 강이 장난스레 다가가는 모습이 담겨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다.
프랭크는 지난 방송에서도 강남에게 “형만 바라본다”고 메시지를 보낸 사실이 밝혀지며 주목을 받았다. 강남과 프랭크의 애정전선이 이번 부산 여행에서 어떻게 발전할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날 밤 방송 될 MBC ‘헬로이방인’은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특급 게스트로 ‘오렌지캬라멜’ 리지가 출연하여 이방인들과 함께 제 1의 항구도시 부산을 여행하는 모습을 담아 낼 예정이다.
부산 소녀 리지와 부산을 찾은 이방인들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추위를 녹이는 훈훈한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강남과 프랭크의 러브라인이 기대되는 ‘헬로이방인’은 크리스마스 밤 11시 15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