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오만과 편견’ 백진희(24)가 크리스마스 인사를 보냈다.
24일 백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메리크리스마스,해피뉴이얼”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백진희는 사슴뿔이 그려진 벽 아래에 웅크리고 앉아,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오만과 편견’ 백진희의 사진을 본 팬들은 “메리 크리스마스 이브” “메리 크리스마스 이브, 예뻐요” “메리 크리스마스 이브, 귀여워요” “메리 크리스마스 이브, 좋아요” 등 다양한 댓글이 이어졌다.
한편, 종영 3회를 남겨둔 ′오만과 편견′은 15년 전 사건의 실체를 완전히 벗겨내기 직전에 이르렀다. 특히 동치와 열무의 연애 감정이 깊어진 가운데, 과연 동치가 빽곰을 죽인 것이 사실인지에 대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더해가고 있다.
‘오만과 편견’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MBC를 통해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