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레뱅드매일은 2015년 을미년 새해를 맞아 22일 행운과 복을 부르는 부엉이 와인 ‘포지오 치베타’ 4종을 론칭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런칭하는 와인 4종은 포지오 치베타의 대표 와인인 ‘포지오 치베타 끼안띠 클라시코 D.O.C.G.’를 비롯해 ‘포지오 치베타 비앙코 토스카나 I.G.T.’, ‘포지오 치베타 끼안띠 D.O.C.G.’, ‘포지오 치베타 로쏘 토스카나 I.G.T.’이다.
토스카나 심장부인 빈치 지역 근처에 있는 로제티 와이너리에서 생산되는 포지오 치베타는 균형이 좋고 가격 대비 퀄리티가 뛰어나 고품질 데일리 와인으로 손꼽힌다. 와인 레이블에 새겨져 있는 부엉이는 행운과 복을 부르는 의미가 담겨져 있어 힘차게 새해를 시작하는 소중한 이들의 행운을 비는 새해 선물로 좋다.
특히 포지오 치베타 끼안띠 클라시코 D.O.C.G.는 깊고 밝은 루비 컬러의 레드 와인으로 잘 익은 붉은 과일의 향과 달콤한 스파이시 향이 어우러져 깊은 여운을 남긴다. 깊고 부드러운 탄닌이 강렬한 느낌을 선사하며 깔끔한 마무리로 파스타, 구운 고기류와 잘 어울린다.
레뱅드매일 관계자는 “‘포지오 치베타’의 와인 레이블에 새겨진 부엉이는 행운과 부를 상징한다”며 “2015년 을미년 새해를 맞아 힘차게 한 해를 시작하는 분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가 담겨 있는 만큼 포지오 치베타와 함께 행복한 새해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