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대우인터내셔널은 지난 15일부터 일주일동안 서울역에서 '대우인터내셔널 스페셜자선냄비 7일 간의 기적' 캠페인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전병일 대우인터내셔널 사장을 비롯한 본사 전임직원 900여명과 임직원들의 초등학생 자녀로 구성된 어린이 봉사단 및 가족 50여명도 함께 참여했다.
캠페인에 앞서 대우인터내셔널은 구세군자선냄비본부와 함께 자선냄비 준비작업으로 1만여개의 동전저금통에 스티커를 붙이고, 이 중 1000개를 활용해 기부금을 모았다.
전병일 대우인터내셔널사장은 "매년 겨울 구세군 종소리와 함께 전해지던 따뜻한 이웃사랑의 마음을 임직원들과 함께 우리 주변에 전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든 임직원이 어려울 때일수록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더 나아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성숙한 나눔의 문화가 정착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