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심형탁(37)이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 도중 눈물을 흘렸다.
심형탁은 최근 진행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 참여해 닭가슴살, 채소 등 다이어트에 최적화된 재로가 가득찬 '몸짱 냉장고'를 공개했다.
심형탁의 냉장고 속 재료로 셰프들이 요리 대결을 시작했고, 시식 시간이 되자 심형탁은 다이어트를 잊은 듯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심형탁은 시식 도중 갑자기 눈물을 흘려 출연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MC들이 이유를 묻자 심형탁은 연신 눈물을 흘리며 알 수 없는 말을 해 모두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심형탁 폭풍 눈물 사연은 22일 저녁 9시40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공개된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출연자들이 자신의 집에 있는 냉장고를 직접 스튜디오로 가지고 와 그 안에 있는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