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의 아들 삼둥이(대한, 민국 만세)가 추성훈·추사랑 부녀를 만나러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추성훈 추사랑 부녀를 만나러 일본으로 간 송일국과 삼둥이는 햄버거 스테이크와 후식으로 딸기 먹방을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추사랑은 송일국에게 깜찍한 헬멧을 선물받았고,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들은 추성훈에게 킥보드를 선물받았다.
추성훈은 삼둥이에게 킥보드를 선물한 이유로 "송일국씨네 아이들은 집에 장난감이 없는 대신 몸을 많이 쓰는 놀이를 한다고 들었다. 그래서 장난감보다 킥보드가 더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킥보드를 선물받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와 추사랑은 공원으로 나가 추위에도 아랑곳 하지않고 킥보드 타기 삼매경에 빠져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