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방송되는 MBC '우리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 남궁민 홍진영 부부가 2014년 마무리 휴가여행으로 마카오에 가게 됐다.
들뜨는 기분으로 공항에 도착해 창구에서 직접 티켓 발권을 한 두 사람은 서로의 여권 사진을 보고 "누구냐, 동일인물 맞나"라며 폭소했다.
이후 마카오 공항에 도착해 첫 번째 서프라이즈 선물(?)을 발견하고 남궁민과 홍진영은 호텔로 이동했다.
'우리결혼했어요' 남궁민은 "오늘따라 (진영의)향기가 좋다. 무슨 샴푸쓰냐?"고 묻자 진영은 목덜미를 드러내며 "맡아볼래?"라고 도발해 남궁민을 설레게 만드었다.
한편, 남궁민 홍진영 부부의 마카오 여행기는 20일 오후 5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