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공주 원룸에서 가스가 폭발했다.
경찰에 따르면 20일 오전 8시50분경 충남 공주시 중학동 3층짜리 원룸건물 1층에서 LP가스가 폭발했다.
공주 원룸 가스 폭발 사고로 원룸 주인 박모(85)씨 등 2명이 중화상을 입었다. 김모(24·여)씨 등 4명은 파편에 맞는 등 경상을 입고 치료 중이다.
이날 공주 원룸 가스 폭발로 건물 내부 유리창과 집기류 등이 산산조각났다. 공주 원룸 가스 폭발의 위력 탓에 주변 건물 6동의 유리창과 차량 5대가 부분 파손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주 원룸 가스 폭발 사고의 피해 규모 등을 파악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