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밤 8시30분 방송하는 tvN 금토드라마 '미생' 20회는 장그래(임시완)의 정규직 전환이 이뤄질지 관심을 얻고 있다. 마지막회이기도 한 이날 '미생' 20회에서는 오차장(이성민)이 퇴사한 뒤 남겨진 장그래와 영업3팀 식구들의 운명이 그려질 예정이다.
'미생'은 첫화부터 비정규직의 설움을 다뤄 주목 받았다. 직장인의 애환과 눈물, 일하는 맛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 '미생'은 20일 마지막회에서 장그래의 정규직 전환 여부를 담을 지 관심을 끈다. 아울러 '미생' 1회에서 등장했던 요르단 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도 등장할 지 눈길이 쏠린다.
인기리에 방영했던 tvN '미생' 마지막회는 20일 밤 8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