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2015년 새해 첫 달, 울산의 교통․의료․주거 중심지로 꼽히는 남구 일대에서 총 846가구 규모의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이다.
19일 (가칭)대현 지역주택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월 울산 남구 야음동 470-6번지 일대에서 ‘울산 위멤버타운’ 주택홍보관을 열고 조합원 모집을 시작할 계획이다.

울산 번영로변에 위치한 ‘울산 위멤버타운’은 교통시설과 대형마트, 백화점 등의 편의시설이 단지 주변에 밀집해 있어 주거환경이 우수하다.
‘울산 위멤버타운’ 주변으로는 대규모 산업단지가 위치해 꾸준한 상주 및 유입인구 발생으로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단지 남쪽으로 울산석유화학단지와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울산용연공업단지를 비롯해 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 등 대기업 공장이 자리하고 있다.
조합원 자격 요건도 완화돼 수요자들의 선택 폭이 더 넓어졌다는 게 조합측의 설명이다. ‘울산 위멤버타운’ 조합원 가입은 울산과 부산, 경남지역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 세대주(또는 전용면적 85㎡이하 1주택 소유자)가 가입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