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한건설협회와 건설공제조합이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여건에서 생활하고 있는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봉사활동을 펼쳤다.
19일 대한건설협회에 따르면 협회와 건설공제조합은 지난 18일 오전 독거노인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강남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이웃사랑, 나눔의 실천 사랑의 쌀(米)’을 전달했다.

대한건설협회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외롭고 경제적으로 힘든 이웃을 돕기 위해 지난 2005년부터 지금까지 10년째 꾸준히 공동모금회를 통해 약 9억원 규모의 백미(米)와 연탄 등을 기부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