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CJ제일제당은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쁘띠첼이 스윗푸딩의 신규 광고를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스윗푸딩의 첫 번째 프리미엄 라인인 ‘허니블러썸’ 출시를 기념해 75초, 60초, 30초, 15초 분량의 총 4가지 버전의 광고를 공개한 것. 그 동안 쁘띠첼 광고는 특유의 감성적인 멘트와 모델 김수현의 연기가 어우러져 매회 마다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같은 관심에 힘입어 쁘띠첼의 이번 광고는 마치 한 편의 로맨틱 영화를 보는 듯 한 영상미를 자랑한다. 김수현의 분위기 있는 내레이션이 어우러져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이번 신규광고의 콘셉트는 ‘꽃’과 ‘벌’이다. 부드러운 푸딩과 달콤한 꿀 시럽의 만남을 ‘꽃’과 ‘벌’에 빗대어 표현한 것. 꽃이 있는 곳에 벌이 있고 벌이 있는 곳에 꽃이 있듯, 광고 속에서 달콤한 푸딩을 음미하는 여자모델을 에워싼 남자 모델들과 그 가운데 등장한 김수현을 보는 것이 이번 광고의 포인트다.
쁘띠첼 페이스북과 유투브에 선 공개된 이후,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팬들 사이에서도 이번 광고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