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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얼굴' 이성재, 촬영장 안팎 극과 극 반전매력…'천의 얼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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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얼굴’ 이성재 [사진=KBS미디어]
[뉴스핌=장윤원 기자] 배우 이성재가 드라마 안팎에서 극과 극 반전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KBS 2TV 특별기획드라마 ‘왕의 얼굴’(극본 이향희 윤수정, 연출 윤성식 차영훈) 측은 배우 이성재(선조 역)의 촬영장 안팎 모습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들은 극중 선조의 소름 끼치는 카리스마 표정뿐 아니라 선후배를 가리지 않는 이성재의 친밀함이 엿보이는 모습을 담고 있다.
 
이성재는 데뷔 후 처음으로 왕 역할을 맡았음에도 복잡한 내면을 지닌 선조 캐릭터에 완벽히 동화돼 매회 신들린 연기를 펼치고 있다. 
 
한편 촬영장 밖에서 이성재는 이순재, 안석환 등 선배연기자들에게는 귀여운 막내로, 서인국, 조윤희, 신성록 등 후배 연기자들에게는 친근하고 듬직한 맏형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서인국 등 후배연기자들과 댄스 배틀을 벌이는 유쾌함을 엿보이는가 하면 추운 날씨에 함께 고생하는 제작진에게 항상 먼저 다가가 장난도 치고 격려하는 촬영장의 일등공신이라는 후문. 
 
제작사 관계자는 “이성재가 극중에서는 광해를 괴롭히고 백성들의 원성을 사는 나쁜 왕 역할이지만 촬영장에서는 항상 즐거운 촬영분위기를 이끌어내며 배우들과 스태프들로부터 ‘왕 하나는 잘 뽑았다’는 칭송이 자자하다”고 귀띔했다.
 
‘왕의 얼굴’은 서자출신으로 세자 자리에 올라 피비린내 나는 정쟁의 틈바구니에서 끝내 왕으로 우뚝 서게 되는 광해(서인국)의 파란만장한 성장스토리와 한 여인(조윤희)을 두고 삼각관계에 놓이게 되는 아버지 선조(이성재)와 아들 광해의 비극적 사랑을 그린 드라마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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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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