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국내 액체세제 시장점유율 1위 브랜드 퍼실(Persil)이 2014년도 '퍼실 레이디 클럽(Persil Ladies' Club)' 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퍼실은 온라인에서 적극적으로 브랜드와 제품 홍보 활동을 해 온 '퍼실 레이디 클럽' 멤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자리로 지난 17일 서울 이태원에서 ‘2014 연말 파티’를 개최했다.

파티에는 올해 퍼실 온라인 홍보 활동에 참여한 '퍼실 레이디' 14인과 그들이 미래의 레이디 클럽 멤버로 추천하고 싶은 지인들 등 총 32인이 참여했다. 파티는 '베스트 퍼실 레이디' 시상을 포함하여 퍼실 신제품 아이디어 제안, 퍼스널 컬러 강의와 뷰티 클래스, 퀴즈쇼 등 다채로운 행사들로 진행됐다.
퍼실 관계자는 "높은 브랜드 충성도를 가진 '퍼실 레이디'들과 온라인뿐 아니라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긴밀한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자 한다"면서 "체험단의 의견을 향후 신제품 개발과 마케팅에 적극 반영하는 등 퍼실 브랜드 활동에 있어 이들의 역할이 매우 크다"고 소개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