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투게더' 장수원, "안녕하세요, 장그랩니다" 미생물 첫 촬영 공개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장수원(34)이 자신이 주연을 맡은 패러디 드라마 ‘미생물’에 대해 언급한다. 이에 ‘미생물’ 첫 촬영현장을 공개한 장수원의 일상사진이 화제다.
18일 방송되는 ‘해피투게더3’에서 장수원은 “미생 패러디 드라마 ‘미생물’에서 장그래 역을 맡게 됐다”며 미생의 명장면을 연습하는 모습을 담아와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장수원은 트위터를 통해 “안녕하세요! 장그랩니다. 미생물 첫 촬영날!! 서로 얼굴만 봐도 웃느라 너무 즐겁게 촬영하고 있네요. 김대리님, 백기씨 반가워요”라는 글과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수원은 김대리 역을 맡은 이진호와 장백기 역을 맡은 황제성과 어색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18일 방송하는 KBS 2TV ′해피투게더3′는 ′내가 최고′ 특집으로 꾸며져 각 분야에서 최고 인기를 얻고 있는 지석진, 조여정, 클라라, 박기량과 장수원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다.
장수원의 솔직한 이야기는 18일 11시10분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