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당신만이 내사랑'에 출연 중인 배우 한채야(32)가 스태프들에게 화장품을 선물했다.
한채아는 KBS 일일드라마 '당신만이 내사랑'(극본 고봉황, 연출 진형욱 박진석)에서 맛집 PD 송도원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한채아는 춥고 건조한 촬영 현장에서 좋은 드라마를 위해 매일 고생하는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2000만원 상당의 화장품 선물을 준비했다.
한채아는 현재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어울 화장품을 준비해 작게나마 스태프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특히 한채아는 지친 기색도 없이 일일이 스태프를 찾아다니며 따뜻한 말 한마디와 선물을 전해줘, 강추위의 날씨에 촬영을 강행하는 스태프들의 마음을 녹였다는 후문이다.
'당신만이 내사랑'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 잦은 야외촬영으로 많이 지쳐있던 제작진들을 위해 준비한 한채아의 선물에 모두 활기를 되찾았다. 좋은 선물을 줘서 다들 기뻐한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KBS 일일드라마 '당신만이 내사랑'은 부동의 시청률 1위를 고수하고 있다. 매주 월~금요일 저녁 8시2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