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한국오츠카제약의 남성화장품 브랜드 우르∙오스는 17일 전속모델 배우 정우의 2015년 광고 촬영 현장을 담은 메이킹필름을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ULOS.KR)에 공개했다.
우르∙오스가 공개한 메이킹필름 속에서 정우는 우르∙오스를 사랑해 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동시에 2015년 신규 광고의 내용을 소개했다.

2015년에도 우르∙오스의 전속모델로 활동하게 된 정우는 메이킹필름 속 인터뷰를 통해 “우르∙오스 제품을 직접 사용해 보니 이것저것 챙겨 바르지 않아도 간편하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라며 피부 관리를 어려워하는 남성들에게 신규 CF 광고에 등장하는 우르∙오스 올인원 모이스처라이저 제품을 추천했다.
우르∙오스 관계자는 “정우를 기다리는 팬들을 위해 신규 광고 공개 전에 광고 촬영 현장과 정우의 인터뷰를 담은 메이킹필름을 먼저 선보이게 됐다”며 “올해 정우 모델 발탁 이후 우르∙오스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더 높아진 만큼, 새롭게 선보이는 광고를 시작으로 다양한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니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부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메이킹필름의 자세한 내용은 우르∙오스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정우의 2015년 우르∙오스 신규 CF는 오는 1월 1일 본격 온에어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