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오언종 아나운서의 웨딩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오언종 아나운서는 지난달 23일 제주도 곳곳에서 웨딩화보를 촬영했다. 특히 기존 웨딩사진과 다른 '데이트 스냅' 화보로 눈길을 끈다.
'데이트 스냅'은 야외 또는 도심에서 연인들의 데이트 모습을 자연스러운 형태로 담아내는 스냅 사진이다. 올해 트렌드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오언종 아나운서의 웨딩화보가 관심을 받으면서, 오언종 아나운서가 누구인지 궁금증도 높다.
오언종 아나운서는 1978년생 올해 36살로, 경희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경영학을 전공했다.
오언종 아나운서는 지난 2004년부터 2006년까지 CBS 아나운서로 활동하다, 2007년 KBS 3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오언종 아나운서는 '연예가중계' '생방송 세상의 아침' '여유만만' '러브 인 아시아' '소비자 고발' '생방송 오늘' '스포츠타임' '의뢰인K' '똑똑한 소비자 리포트 똑.소.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진행을 맡았다.
현재 오원종 아나운서는 '7인의 미(米)스코리아'에서 MC를 맡고 있다.
한편, 오언종 아나운서의 예비 신부는 6살 연하로 대기업에서 변호사로 근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21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