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비정상회담' 장위안이 중국의 솔로데이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이직과 창업'에 대한 주제로 토론을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비정상회담' 장위안은 "중국은 양극화가 심해서 사람들이 개인 사업을 많이 시작하는 추세인데 그 중에서도 인터넷 쇼핑몰이 인기 항목이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장위안은 "중국의 11월 11일은 솔로들을 위한 날이다. 이 날 유난히 사람들이 인터넷 쇼핑을 많이 해서 당일에 주문을 하면 물건이 매진되어서 살 수가 없다. 그래서 사람들은 11월 10일에 먼저 주문을 하고, 12시가 되자마자 구매를 한다"고 말했다.
특히 '비정상회담' 장위안은 "사람들이 너무 많이 몰려서 올해 11월 11일 인터넷 쇼핑몰 매출은 600억 위안(한화 약 10조6752억)이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는 후문.
한편 '이직과 창업'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는 15일 오후 11시 '비정상회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