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퇴직을 앞둔 직장인이나 공무원뿐만 아니라 청년실업에서 벗어나 창업을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비어스탑'이 손을 내밀었다.
이지에프앤비는 자본으로 성공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를 응원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프리미엄 스몰비어 비어스탑 개설 시 파격적인 통큰 혜택 3가지를 선착순 10호점까지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가맹계약시 가맹사업자가 가맹본부에 지불하는 가맹비 전액을 무료로 진행한다. 이를 통해 예비창업자들은 부담스러울 수 있는 가맹비 납부를 면제받아 초기에 여유있는 매장운영이 가능하다.
이론과 조리교육 및 매장 실습할 때 발생되는 모든 교육비를 받지 않는다. 본사는 창업의 열정과 패기는 가득하지만 교육비가 부담스러운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가맹점 교육에 필요한 모든 비용을 지원한다.
오픈 후 1개월간 점주가 매장운영시 전문 인력이 밀착 지원하여 매장 활성화를 책임진다. 매장운영 경력이 풍부한 슈퍼바이저를 신규 매장에 집중 지원하여 영업 노하우 전수는 물론 매출 활성화 및 운영 전략에 대해서도 철저하게 지도하여 초보 창업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성공확률을 높이고 있다.
비어스탑 관계자는 “망설이는 순간 성공창업의 기회를 가볍게 잡을 수 있는 엄청난 혜택이 사라질 수 있으니 확실한 소자본성공창업을 하고 싶은 예비 창업자는 비어스탑의 가족이 되기 위해 홈페이지(beerstop.kr)를 참고하거나 무료 상담전화(080-723-7080)로 문의하여 꼭 먼저 기회를 잡으라”고 조언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