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님과 함께’박준금 지상렬 커플이 가상 결혼식을 올렸다.
9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는 지상렬 박준금의 가상 결혼식 장면이 공개됐다.
이날 지상렬은 박준금과 결혼식을 몰래 준비했다. 박준금 지상렬의 결혼식엔 ‘님과 함께’의 또다른 커플 방송인 김범수와 배우 안문숙이 주례와 들러리로 나섰다.
박준금은 깜짝 결혼식이 공개되자 감격의 눈물을 쏟았다. 또 지상렬이 마음을 담은 편지를 읽을 때에도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
앞서 박준금은 2일 방송분에서도 웨딩드레스를 입어보다 눈물을 보였다. 당시 박준금은 인터뷰에서 “나는 결혼생활을 한 번 실패한 사람으로서 다시 또 웨딩드레스를 입는다는 생각은 단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 시간을 갖게 된 게 나에게는 남들보다는 더 의미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눈물을 흘린 이유를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