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걸그룹 걸스데이의 멤버 혜리(20)가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낸다.
10일 방송될 예정인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혜리는 최근 출연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의 '여군 특집'에 출연한 이후 수입에 대해 밝혔다.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MC 김구라는 혜리에게 "'진짜 사나이' 이후로 혜리에게 발생한 매출이 많다고?"라고 질문했다.
이에 혜리는 "라면, 스포츠웨어, 어플 광고 등을 찍었다"며 특유의 털털한 성격으로 솔직하게 수입에 대해 밝혔다. 또 혜리는 CF 촬영장 에피소드를 덧붙여 대세임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걸스데이 혜리는 최근 출연한 '진짜사나이-여군 특집'에서 민낯에도 굴하지 않는 미모와 갸날픈 몸매에도 튼튼한 체력을 자랑해 주목받았다. 또 마지막에 조교에게 앙탈 섞인 애교를 보여줘 '걸스데이 혜리 애교 패러디'가 생기는 등 큰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한편, 혜리는 이날 강남을 만났을 때 첫인상을 "이상한 사람"이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10일 밤 11시15분에 방송하는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내가 제일 잘나가' 특집으로 꾸며져 혜리와 함께 강남, 배우 최태준, 작가 유병재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