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윤지혜 기자] 광섬유 케이블 제조업체인 우리로광통신은 주가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2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58만2241주를 장내 직접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취득기간은 이달 11일부터 내년 3월10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윤지혜 기자 (wisdo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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