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지원 아나운서 골든글러브 시상식 파격 의상후 별명…"볼륨 몸매 정지원"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KBS 정지원 아나운서(29)가 과감한 노출로 몸매를 과시하며 골든글러브 소식을 전했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9일 자신의 트위터에 “슁슁 코엑스에서 여의도로 날아왔습니다! 따끈따끈한 골든글러브 소식도 준비했어요. 잠시 후 만나요.”라고 글을 게재했다.
이날 정지원 아나운서는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4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 참석해 진행을 맡았다.
골든글러브 시상식의 사회를 맡은 정지원 아나운서는 이날 가슴골이 노출되는 과감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이날 정지원 아나운서는 평소 단아한 이미지를 벗고 파격적인 의상 선택으로 이미지를 변신해 볼륨 몸매 정지원 아나운서라는 타이틀이 붙기도 했다.
한편, 정지원 아나운서는 2011년 KBS에 입사해 ′도전 골든벨′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최근 정지원 아나운서는 KBS 일일드라마 ′당신만이 내 사랑′을 통해 첫 연기를 도전해 주목받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